삼성엔지니어링, 남미의 심장에 희망을 불어넣다!
point이      름 : 관리자 point작 성 일 : 2014-11-04 point조 회 수 : 3282
  

삼성엔지니어링이 남미 볼리비아의 지역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집중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삼성엔지니어링(대표이사 박중흠)은 최근 볼리비아에서 희망도서관 개관식과 찾아가는 환경교실, 장학사업, 기술 트레이닝센터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연계해 진행했다.

 

볼리비아는 풍부한 천연가스 매장량을 토대로 최근 남미에서 가장 높은 경제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국가로,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해 YPFB(볼리비아 국영석유가스공사)가 발주한 비료플랜트를 수주해 진출한 바 있다. 특히 이 프로젝트는 에보 모랄레스(Evo Morales) 볼리비아 대통령이 수 차례 방문할 만큼 국가적 관심을 받고 있는 볼리비아 최대 규모 사업이다.


코차밤바(Cochabamba)州 엔트레 리오스(Entre Rios) 시립도서관에서 진행된 희망도서관 개관식에는 엔트레 리오스 시장, 교육청장, 발주처 관계자들과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2012년부터 시작된 희망도서관 사업은 해외사업지역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도서관 건립과 도서를 지원하는 활동으로 인도, 이라크, 우즈벡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엔트레 리오스 시립 도서관과 인근 학교 도서관의 리모델링을 지원했고, 교육 기자재와 도서 1800여권도 이 곳에 기증했다. 또한 인근 학교 학생들에게 학용품과 교육기자재를 지원하며 장학사업도 펼쳤다.


개관식 다음 날에 삼성엔지니어링 대표 사회공헌활동 ‘찾아가는 환경교실’을 진행했다. 찬카도라 학교 5~6학년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신재생 에너지 원리와 태양광 하우스 만들기 수업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가르치며 체험교육의 재미도 선사했다.

▲삼성엔지니어링 희망도서관에서 아우렐리오 로자스 엔트레 리오스 시장(왼쪽에서 2번째)과 삼성엔지니어링 봉사자, 볼리비아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삼성엔지니어링은 현지 인력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돕기 위해 지난해 10월 기술 트레이닝센터 2개소를 볼리비아에 설립했다. 이 곳에서 8월까지 현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기술교육을 진행했고, 일정 자격을 취득한 실습생들에게는 삼성 비료플랜트 현장에서 근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엔지니어링 관계자는 "다양한 교육지원활동을 통해 배움의 기회를 넓혀, 볼리비아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키워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 신규 진출국과 상생발전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펼쳐, 글로벌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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