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체험교실’은 고객(교육단체)가 원하는 장소에 전문 강사가 교구재를 직접 가져가 학생들에게 체험학습 서비스를 하는 방문형 수업모델입니다.

 

과학 교구재를 개발한다는 것은 교육과 사회에 대한 철학과 체계인 교수법을 염려해 두고 기획 및 생산하는 일련의 과정을 말합니다. 하지만 그동안 과학 교육 분야에서는 과학 교구재 사업은 개발자와 생산자 그리고 교육자의 연계성 부재로 인해 실제 참가 학생들이 받는 교육서비스에서는 큰 혼란과 함께 교구재가 가지고 있는 장점의 20~30% 밖에는 활용하지 못하는 현실이 되풀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기획부터 교육현장까지 일련의 체계적인 기획과 함께 특수성을 가지는 교구재에 한해 교구재를 100% 이해하는 교육전문가가 직접 실제 현장에서의 학생들에게 교구재가 가지는 일련의 내용을 전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찾아가는 체험교실’은 바로 이런 일련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교육 흐름도를 그릴 수 있는 신개념의 융합형 교육 서비스 프로그램입니다.

 

기본 교수법 (수업모델)

 

1. 이론강의 (30분)

교구재 개발 단계에서부터 기획된 주요 학습활동 내용을 체계적인 교수법으로 진행합니다.

 

2. 공작활동 (30분)

교구재를 활용한 공작활동을 하며, 결과물의 미작동(오류)시 문제점을 찾아내 해결할 수 있는 문제해결능력을 키워주는 활동으로 진행됩니다.

 

3. 산출 및 평가 (30분)

결과물 시연과 함께 결과물을 이용한 다양한 활용법(게임 등)을 친구들과 알아보고 결과보고서를 작성하며, 이를 통해 창의력과 응용력 등의 노는 방법을 알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귀가 후 자신의 작품을 사이언스타임 홈페이지 내 [뻔뻔한 발명대회]에 기재하여 매월 있는‘이달의 창의과학상’에 응모할 수 있도록 공지합니다.

* 위 교수법은 학습 주체에 따라 변동이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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